제보와 문의
하루동네는 혼자 매일 동네를 돌며 쓰는 블로그라, 놓치는 소식이 많습니다. 이웃의 제보가 제일 빠른 취재원입니다.
이런 제보가 반갑습니다
새로 문 연 가게, 곧 오픈한다는 현수막, 이번 주말 장터·플리마켓, 동네에서 도는 맛집 소문. 오늘·이번 주의 동네 소식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.
업체 홍보는 정중히 사양합니다
돈을 받고 가게를 소개하지 않습니다. 새로 생긴 곳도 제 발로 확인하고, 소문은 직접 겪어본 뒤에만 씁니다. 소개한 가게와 금전 관계가 없습니다.
보내는 곳
haru[at]harunook.kr — 동네와 가게 이름, 언제 알게 됐는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